​쎗쎗쎗, 서로의 데드라인이 되어

Essay, 120x182mm, 2019

 

누가 쓰라고 시킨 적은 없지만, 서로가 서로의 데드라인이 되어 쓰고 나누었다. 배서운, 구슬, 도티끌 3인의 담백하면서도 통통 튀는 24편의 글을  한 권의 책으로 모았다. 서로 다른 시각과 감성을 지닌 쎗쎗쎗의 글을 읽다 보면  어느새 독자 역시 무엇이라도 쓰고 싶어질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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