죄송한 초상화

Illustration, 100x250mm, 2018

 

크레파스로 제멋대로 그린

초상화를 모은 엽서북.

그릴 때마다 모델에게 송구스런 마음이 들어 '죄송한 초상화'라고 이름붙였습니다.

  • 블로거 - 블랙 서클
  • YouTube
logo.png

​티끌 모아 태산 말고 

책 만드는 스튜디오 티끌

  • Instagra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