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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호 하나의 질문을 던지는

콘텐츠 매거진 《We See》 창간호를

​디자인했습니다.

We See

Magazine, 152x225mm, 2020, 프로젝트 위씨

​티끌 모아 태산 말고 

책 만드는 스튜디오 티끌